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학회소개

회장인사말

여러분의 한국식품영양과학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71년에 창립된 한국식품영양과학회는 지난해 50주년을 맞이하고, 2022년 임인년에는 새 백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게 됩니다.

그동안 한국식품영양과학회는 식품과학 및 식품영양학 분야의 발전에 공헌하여 왔습니다. SCI 저널인 Journal of Medicinal Food,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 산업지인 식품산업과 영양을 발간하며, 산업심포지엄과 국제심포지엄 및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많은 학술 활동의 확장을 통하여 국민건강증진, 식생활 개선,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우리 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변화를 위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다음의 세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첫째, 식품과학과 식품영양 분야의 조화를 통한 정체성이 강화된 학회
둘째, 산학연 연계를 통한 식품산업 및 국민 식생활 향상 등 사회에 이바지하는 학회
셋째, 회원 상호 간의 교류 강화로 국내 학술활동을 넘어 국제적으로 도약하는 학회



우리 한국식품영양과학회는 제시한 중점사항들의 결실을 보기 위해, 학회지 발간을 비롯하여 산업체와 소비자에게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식품산업과 영양’의 발간 및 정기총회와 학술대회, 심포지엄 개최와 같은 기본활동을 지원하던 기존의 노력과 더불어, 효율적인 운영과 재정의 건전성까지 두루 갖춘 학회로 변화,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에 대한 회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력을 기대하며,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Jeju ICC)에서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를 비롯한 여러 학술 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식탁을 보면 그 사람의 삶이 보이듯 국민의 식생활을 보면 나라의 품격이 나타난다는 것을 가슴에 깊이 새겨 연구실에 국한되지 않고, 국민 식생활 현장과 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원 및 운영위원진도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식품영양과학회 회장 류기형